
치과 고르는 기준
대전치과, 교정과 외과가 함께 걸릴 때의 순서
치아를 옮기는 일과 뼈나 잇몸을 다루는 일이 한 사람의 계획 안에서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사랑니가 걸려 있거나, 공간을 만들어야 하거나, 골격 쪽 판단이 필요할 때입니다.
이때는 무엇을 먼저 하느냐가 전체 기간을 바꿉니다. 대전에서 치과를 볼 때 그 순서를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이 글에서 다루는 기준
두 영역이 만나는 지점
함께 걸리는 상황과 정할 것
| 상황 | 먼저 정하는 것 | 미루면 생기는 문제 |
|---|---|---|
| 사랑니가 이동 경로에 있음 | 언제 뺄지 | 이동 중 계획이 멈춤 |
| 공간이 크게 모자람 | 어떤 방법으로 자리를 만들지 | 중간에 계획을 바꾸게 됨 |
| 잇몸 염증이 남아 있음 | 정리 후 시작 시점 | 이동 중 상태가 나빠짐 |
| 골격 차이가 큼 | 교정만으로 다룰 범위 | 기대와 결과가 어긋남 |
판단은 촬영 자료와 검사 결과를 함께 보고 이루어집니다.
미리 알아두면
순서를 정하는 일 자체가 치료의 일부입니다. 무엇을 먼저 하는지와 그 이유를 들으면 전체 그림이 잡힙니다.
그러면 어떤 곳을 봐야 할까요
1
두 영역을 함께 놓고 보는지이동 계획과 외과 처치를 한 자리에서 정리하는지 봅니다.
2
순서의 근거를 말하는지왜 이것을 먼저 하는지 자료로 설명하는지 봅니다.
3
중간 점검이 있는지계획이 길어질 때 다시 판단할 지점을 정해 두는지 봅니다.
4
표기를 확인할 수 있는지학회 인정의와 전문의 표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지 봅니다.
표기를 나누어 읽기
- 학회 인정의는 그 학회가 정한 기준을 충족한 표기입니다.
- 법정 전문의는 수련과 시험을 거친 별개의 자격 표기입니다.
- 병원 수련 기록은 어느 과에서 시간을 보냈는지를 알려 주는 자료입니다.
- 홈페이지에 적힌 문구를 그대로 읽고, 없는 표기는 없는 대로 봅니다.
상담에서 짚는 순서
- 전체 확인 배열과 골격, 잇몸 상태를 함께 봅니다.
- 선행 처치 먼저 끝낼 것이 있는지와 그 이유를 듣습니다.
- 이동 계획 무엇을 어디까지 옮길지 정합니다.
- 점검 시점 중간에 다시 판단할 지점을 정해 둡니다.
이 순서로 정리하면 다른 곳의 소견과도 같은 항목으로 견줄 수 있습니다.
연세바로치과의원 대전
대전 서구 둔산동, 둔산동
두 영역이 함께 걸리는 계획을 놓고 볼 예로 대전 둔산동의 한 곳을 봅니다.
진료 의료진
임경섭, 김인호
학력
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및 대학원
수련
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교정과 인턴, 레지던트
학회 표기
대한치과교정학회 정회원 및 인정의,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인정의
학회
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정회원, 대한치과성인교정학회 정회원
상담에서 확인할 점
- 이동 계획과 외과 처치를 함께 정리하는지
- 순서의 근거를 자료로 설명하는지
- 중간 점검 시점을 정해 주는지
자주 묻는 질문
Q. 사랑니는 교정 전에 꼭 빼야 하나요?
위치와 계획에 따라 다릅니다. 이동 경로에 걸리는지 확인한 뒤 시점을 정합니다.
Q. 교정 중에 외과 처치를 받을 수 있나요?
계획에 따라 중간에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. 언제 넣을지 미리 들어 두면 일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.
Q. 골격 차이가 크면 교정만으로는 안 되나요?
계측 결과에 따라 다릅니다. 가능한 범위와 한계를 함께 듣는 편이 좋습니다.
무엇을 참고했나
1연세바로치과의원 대전 공식 홈페이지 (의료진 표기, 진료 항목 확인) https://www.misodj.com/
2대한치과교정학회 일반 정보
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이며,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치료 순서와 방법은 진료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진과 상의해 정해야 합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