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보철 관리 QnA
보철물 색이 주변 치아와 달라요, 맞출 수 있나요?
바로 답
새로 만든 보철물은 색을 다시 맞춰 제작할 수 있지만, 이미 입안에 장착한 뒤에는 색만 따로 바꾸기 어렵습니다. 그래서 만들기 전에 색을 고르는 단계에서 확인할 것을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.
Q
왜 색이 달라 보이나요?
A
자연치아는 한 가지 색이 아닙니다. 끝은 조금 투명하고 뿌리 쪽으로 갈수록 진해지며, 빛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. 보철물은 이 층을 흉내 내 만들기 때문에 재료와 제작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.
또 자연치아는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색이 변하는 반면 보철물은 처음 색을 유지하는 편입니다. 몇 년 뒤 차이가 벌어져 보이는 경우가 여기서 옵니다.
- 빛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.
- 잇몸 색과 두께도 인상에 영향을 줍니다.
- 앞니는 뒤쪽이 비쳐 더 예민하게 느껴집니다.
Q
장착한 뒤에도 바꿀 수 있나요?
A
표면을 조금 다듬는 정도는 가능하지만 색 자체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. 대개 다시 제작하는 방향으로 논의됩니다.
제작 비용과 기간이 다시 드는 부분이라, 만들기 전 단계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.
Q
만들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?
A
색을 고르는 자리에서 몇 가지만 챙겨도 결과가 달라집니다.
색 고를 때 확인할 것
| 항목 | 왜 보나 |
|---|---|
| 미백 계획 | 미백을 할 계획이면 그 뒤에 색을 정합니다 |
| 조명 | 자연광과 실내조명에서 각각 확인합니다 |
| 기준 치아 | 어느 치아에 맞출지 정합니다 |
| 시간대 | 치아가 마르면 밝아 보여 초반에 고릅니다 |
| 시적 단계 | 완성 전 임시로 맞춰 보는 과정이 있는지 |
확인 방법은 치과와 재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Q
미백을 먼저 해야 하나요?
A
보철물은 미백으로 색이 밝아지지 않습니다. 그래서 미백을 계획하고 있다면 먼저 진행한 뒤 그 색에 맞춰 보철을 만드는 순서가 흔히 안내됩니다.
Q
시간이 지나면 또 달라지나요?
A
자연치아 쪽이 조금씩 변하며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. 착색을 줄이는 관리가 도움이 되고, 차이가 커지면 교체 시점을 상의하게 됩니다.
- 커피와 홍차, 와인은 자연치아 쪽 착색을 늘립니다.
- 흡연은 착색에 크게 영향을 줍니다.
- 정기 점검에서 색과 가장자리를 함께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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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
1대한치과보철학회 일반 정보
2대한심미치과학회 일반 정보
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이며,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재료와 방법은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의료진과 상의해 정해 보세요.


